프랑스 지방도시 “”가자지구 탈출 난민 받겠다””

    프랑스 지방도시 "가자지구 탈출 난민 받겠다"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프랑스의 두 지방 도시가 이스라엘의 공습에서 탈출한 가자지구 난민을 수용하기로 했다고 AFP 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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