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앓아서” 유아인, 대마·프로포폴 인정…흡연교사·증거인멸 부인[SS현장]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마약 상습 투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37)이 프로포폴 사용 및 대마 흡연 혐의를 일부 인정했다. 다만 대마 흡연 권유 및 증거인멸 등의 혐의에 대해서는 적극 부인했다. 23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향사합의 25-1부(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한항공, 제주 항공편 오후 5시 30분까지 사전 결항Next: NFL 버펄로의 치졸한 복수…경기 지고 원정 라커룸 ‘온수 중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