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무능력·무책임한 의무휴업·단통법 폐지…실효성 없고 부작용만 더 커질 뿐”

    정부가 1월 22일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대형마트 공휴일 의무휴업제도(의무휴업제도)와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이하 단통법) 폐지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것과…사회2024-01-2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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