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승→1무 2패 ‘롤러코스터’…달 뜨고 일주일, 아직은 뭔가 ‘어수선’ [SS시선집중]

    3연승→1무 2패 ‘롤러코스터’…달 뜨고 일주일, 아직은 뭔가 ‘어수선’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힘차게 출발했다. 첫 시리즈 스윕에 성공하며 신바람을 냈다. 다음이 문제다. 주말은 1승도 못 했다. 김경문 감독 부임 후 일주일. 아직은 뭔가 어수선하다. 한화는 2일 김경문 감독 선임 소식을 알렸다. 4일부터 김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출발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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