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의 성장이 반가운 김진수, “예전의 내가 떠올라서 오히려 힘을 받아요” 2년 ago57년 ago01 mins 김진수(32·전북 현대)는 오랫동안 축구국가대표팀 왼쪽 수비수 자리를 지킨 터줏대감이다. 어느덧 73경기(2골·11도움)를 소화했다. 1992년생 동갑 손흥민(토트넘), 이재성(마인츠) 등과 함께 대표팀 고참 라인으로서 선수단의 중심을 잡는다.하지만 현재의 자리에 올라서기까지 순탄하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회소식] 태안군의회 정례회 개회…행정사무감사 예정Next: 김도훈 감독, 좋은 선수들이랑 함께 해서 기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