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의 성장이 반가운 김진수, “예전의 내가 떠올라서 오히려 힘을 받아요”

    후배들의 성장이 반가운 김진수, “예전의 내가 떠올라서 오히려 힘을 받아요”
    김진수(32·전북 현대)는 오랫동안 축구국가대표팀 왼쪽 수비수 자리를 지킨 터줏대감이다. 어느덧 73경기(2골·11도움)를 소화했다. 1992년생 동갑 손흥민(토트넘), 이재성(마인츠) 등과 함께 대표팀 고참 라인으로서 선수단의 중심을 잡는다.하지만 현재의 자리에 올라서기까지 순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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