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전 세상 등졌다” ‘사기 의혹’ 유재환 의미심장한 글, SNS에 올렸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이 유서로 추정되는 글을 올렸다. 유재환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6월 10일. 다시 살아나버린 날”이라며 “5일 전의 세상을 등진 나를 설명할 방도가 없지만 지금이라도 읽어보시겠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유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응급의학회 “”응급환자 진료 유지하되 18일 총궐기대회는 참여””Next: 경주시, 올해 말까지 안강읍에 공영 시외버스정류장 건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