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난 中 “죽음 기다리는 새로운 고문이야!”…3경기 0골 ‘졸전’에도 살아있는 ‘16강 불씨’ [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카타르)=강예진 기자] 가능성이 없진 않지만, 희박하다. 하지만 살아있는 희망의 불씨가 더 고통스러운 중국이다. 중국(FIFA 랭킹 73위)은 23일 오전 12시(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박지현 ‘미소 가득한 입장’Next: 경북테크노파크·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상반기 내 통합 법인 출범키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