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의 연이은 아시아 정복”…한국·일본 ‘혼쭐’, 우승후보 논할 때 아니다 [강예진의 도Hi]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카타르)=강예진 기자] 우승을 논할 때가 아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한국((FIFA 랭킹 23위)과 일본(17위)은 빠짐없이 ‘우승후보’에 이름을 올린다. 한국은 ‘아시아 호랑이’를 자처한다. 일본은 아시안컵 최다 우승국(4회)으로 두 팀 모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스피] 14.26p(0.58%) 오른 2,478.61(장종료)Next: 청주시 “”꿀잼 아이디어 의견 수렴””…경품 지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