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의 연이은 아시아 정복”…한국·일본 ‘혼쭐’, 우승후보 논할 때 아니다 [강예진의 도Hi]

    “중동의 연이은 아시아 정복”…한국·일본 ‘혼쭐’, 우승후보 논할 때 아니다 [강예진의 도Hi]
    [스포츠서울 | 도하(카타르)=강예진 기자] 우승을 논할 때가 아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한국((FIFA 랭킹 23위)과 일본(17위)은 빠짐없이 ‘우승후보’에 이름을 올린다. 한국은 ‘아시아 호랑이’를 자처한다. 일본은 아시안컵 최다 우승국(4회)으로 두 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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