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이승엽 감독, 반가운 인사 2년 ago57년 ago01 mins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린다. 한화 김경문 감독과 두산 이승엽 감독이 인사를 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산시, 리틀야구단 전국대회 아쉽게 ‘준우승’Next: “8월엔 글로벌이다” 크래프톤, ‘다크앤다커 모바일’ 8월 대규모 테스트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