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건비로 수년간 정부지원금 39억 빼돌린 화학물질관리협회

    인건비로 수년간 정부지원금 39억 빼돌린 화학물질관리협회
    감독 기관인 환경부 출신 상근 부회장 등 6명 징계 수순
    권익위, 지원금 127억 횡령·바우처 부정수급 제재 미흡 실태 적발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한국화학물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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