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당진소방서 훈련장 및 엠케이오토산업에서 교통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당진 지역은 서해안고속도로 및 당진-대전고속도로가 교차하는 교통의 요충지이며 많은 산업단지가 조성되어있어 화물차량 및 기타 승용차량의 통행이 많아 교통사고 발생위험이 높다. 이에 당진소방서는 각종 교통사고에 대비해 구조대원의 신속한 인명구조 능력을 배양하고 다양한 구조기술을 공유·습득하고자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으며, 119구조대원 등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훈련이 진행됐다.주요 훈련내용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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