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따스했던 5월 1일 봄날에 ‘아동요리 지도자 양성과정’이 처음 시작됐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한 번씩, 총 6회기 동안 요리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찬 수강생들이 푸드테라피 요리소통공간 MAKE(대표 최선희)에 모여들었고, 필요한 다양한 기술과 지식을 배우며, 아이들에게 요리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줄 준비를 해나갔습니다. 그리고 지난 12일, 아동요리 지도자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양성과정은 당진시 지방보조금 지원을 받아 고용촉진훈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아동요리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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