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ASF 발생지역 방역대 내 양돈농가 정밀검사 모두 ‘음성’ 2년 ago57년 ago01 mins (의정부=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는 파주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양돈농가 반경 10㎞ 방역대 내 농가를 정밀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년간 청주공항 면세점 운영할 곳 어디…기업 3곳 입찰 지원Next: ‘재벌X형사’ 안보현 “시청자의 부정적 반응, 성공 확신…김남길·이제훈 계보 부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