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섬가이즈’ 이성민 “‘운수 오진 날’ 연기 후회해…이번 코미디 연기는 대만…

    ‘핸섬가이즈’ 이성민 “‘운수 오진 날’ 연기 후회해…이번 코미디 연기는 대만족”[인터뷰]
    배우 이성민(55)이 제대로 망가진다. 그는 26일 개봉하는 영화 ‘핸섬가이즈’를 통해 그동안 쌓아왔던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지우고 “작정”하고 코미디 연기를 선보인다. 재벌 그룹 회장(재벌집 막내아들), 엄혹한 시대의 독재자(남산의 부장들) 등을 연기하며 보여줬던 독보적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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