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테니스 ‘신-구 황제 뭉쳤다’ 올림픽 복식 출격 2년 ago56년 ago01 mins [동아닷컴] 스페인 테니스의 신-구 황제 라파엘 나달(38, 세계 264위)과 카를로스 알카라스(21, 세계 2위)가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테니스 복식에 한 조로 출전한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 등은 13일(이하 한국시각) 나달과 알카라스가 한 조를 이뤄 이번 올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작년 통관서 짝퉁 등 지식재산권 침해 물품 8만5천건 적발Next: 현대카드, 츠타야·빅카메라 등과 ‘일본 제휴 서비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