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 지원단체 “”다국어 재난문자 도입해야”” 2년 ago57년 ago01 mins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는 17일 “”긴급재난문자를 다양한 언어로 발송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라””고 촉구했다. 단체는 이날 광주시의회에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수군, 공포의 곤포 사일리지 불법 야적 방치Next: [광주 서구소식] 아동권리 인식제고 그림 공모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