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여성 지원기관 위축 우려…양적·질적 확대돼야””

    "이주여성 지원기관 위축 우려…양적·질적 확대돼야"
    서울대 여성연구소 황정미 연구위원 주장
    (서울=연합뉴스) 김지선 기자 = 이주여성을 지원하는 공적 기관이 양적, 질적으로 확대될 필요가 있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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