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올스타 첫 집계 중위권 ‘저지-하퍼 최다 득표’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에 이름을 올린 김하성(29,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중위권에 머물렀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8일(이하 한국시각) 2024 올스타 투표 중간 집계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이번 올스타전을 앞두고 나온 첫 집계. 이에 따르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이다이빙 최병화, 스위스 오픈 선수권대회서 240점대 돌파…개인 최고점 달성Next: 파주시, 1억8천100만 원 확보.. 경기알이100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