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난 親국민, 특정계파 줄안서””…친윤 당권지원설 반박 2년 ago57년 ago01 mins “”친윤·비윤·친한·반한과 과감히 결별하고 원팀돼야””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국민의힘 당권주자로 거론되는 나경원 의원은 19일 “”제가 특정 계파에 줄 서거나 편승하는…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호주총리 연봉 5.6억원 돼 세계3위…처음으로 美대통령보다 많아Next: 野추천 권익위원 사의…’김여사 의혹’ 종결처분 반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