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영 광동제약 부사장 ∙ 대한언론인회 공정보도심의위원회 대표이번 인터뷰는 올해 대한언론인회가 설립한 공정보도심의위원회의 공동 대표로 선임된 박상영 광동제약 부사장과 이야기를 나눴다. 박 부사장은 홍보와 언론을 모두 경험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의 베테랑으로 대한민국의 건강한 저널리즘 환경 조성을 위해 공헌해 왔다. 그를 만나 유사언론에 대한 생각과 개선방향을 들어 봤다.Q. 반갑습니다. 부사장님. 바쁘신 중에 인터뷰에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즘 어떻게 지내셨나요?올 하반기에 본사 이전이 예정돼 있어 대비할 일들을 준비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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