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차지포인트, 전기차 충전사업 글로벌 확대…‘충전 솔루션 사업자’ 입지 강화

    LG전자-차지포인트, 전기차 충전사업 글로벌 확대…‘충전 솔루션 사업자’ 입지 강화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LG전자가 최근 북미 충전사업자 차지포인트와 전기차 충전 사업(CPO)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해당 사업의 글로벌 확대에 속도를 낸다고 19일 밝혔다. 차지포인트는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 전기차 충전소를 운영하는 북미 최대 CPO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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