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차지포인트, 전기차 충전사업 글로벌 확대…‘충전 솔루션 사업자’ 입지 강화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LG전자가 최근 북미 충전사업자 차지포인트와 전기차 충전 사업(CPO)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해당 사업의 글로벌 확대에 속도를 낸다고 19일 밝혔다. 차지포인트는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 전기차 충전소를 운영하는 북미 최대 CPO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앨범 킹’ 스트레이 키즈가 돌아온다Next: [포토] 트레저, 유니클로 ‘TREASURE UT’ 출시 기념 팬 사인회 참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