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원클럽맨 꿈꾸는 박지훈 “변준형과 함께 상대 부술 것” [SS현장]

    정관장 원클럽맨 꿈꾸는 박지훈 “변준형과 함께 상대 부술 것” [SS현장]
    [스포츠서울 | 안양=이웅희 기자] 정관장 박지훈(29·184㎝)이 양희종의 뒤를 이어 팀의 리더로 자리를 잡고 있다. 프리에이전트(FA) 잭팟을 터트린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시즌 준비에 한창이다. 박지훈은 지난시즌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다. 53경기에 나서 경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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