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타츠로 16승무패, 정찬성 이후 처음 톱5 넘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일본 타이라 타츠로(24)가 ‘코리안 좀비’ 정찬성(37) 이후 처음으로 UFC 톱5를 넘은 아시아 남성 파이터가 됐다. 일본 최초 UFC 챔피언이 되겠다는 목표도 천명했다. UFC 플라이급(56.7kg) 랭킹 13위 타이라는 지난 16일(한국시간) 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신증권 “”휠라홀딩스 2분기 영업익↑…브랜드 회복 시간 필요””Next: 하나은행, 김앤장과 유언대용신탁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