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지난 6월 19일, 39도가 웃도는 불볕더위 속에서 영화 촬영이 한창입니다.충남 논산에 위치한 영화세트장에서 충남영화인총연합회가 제작하는 신파영화 가 크랭크인 한 것인데요. 이 영화는 6월 22일까지 4일간 대규모 촬영이 예정되어 있으며, 충남영화인총연합회의 명운이 걸린 중요한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작품의 총 사령관을 맡고 있는 최영준 감독은 신파영화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영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품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배우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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