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4세 양희영, LPGA 메이저 우승컵 꿈 이뤘다…파리행도 예약

    만 34세 양희영, LPGA 메이저 우승컵 꿈 이뤘다…파리행도 예약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만 34세 양희영이 커리어 첫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우승컵을 품었다. 더불어 올해 지속한 태극낭자의 무승 가뭄도 양희영이 16번째 대회에서 해결했다. 그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서매미시의 사할리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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