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4세 양희영, LPGA 메이저 우승컵 꿈 이뤘다…파리행도 예약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만 34세 양희영이 커리어 첫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우승컵을 품었다. 더불어 올해 지속한 태극낭자의 무승 가뭄도 양희영이 16번째 대회에서 해결했다. 그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서매미시의 사할리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우리집 탄소모니터링 앱 가입 추첨 이벤트…아이스크림 기프티콘 등 제공Next: 경기도, 호우·폭염·지진 행동요령 담은 애니메이션 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