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 장신FW의 자신감 “나는 발밑도 좋은 선수, 골부재 해결해 기뻐” [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강예진 기자] 이호재는 23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8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길에서 멀티골을 작렬하면서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첫 멀티골이자 시즌 4,5호골이다. 허용준의 선제골로 앞선 채 돌입한 후반, 5분 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만두축제 성공 개최’ 원주시, 전통시장 상인과 머리 맞대Next: [부산소식] 부산푸드필름페스타 28일 개막 행사 1천명 무료입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