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 장신FW의 자신감 “나는 발밑도 좋은 선수, 골부재 해결해 기뻐” [현장인터뷰]

    191㎝ 장신FW의 자신감 “나는 발밑도 좋은 선수, 골부재 해결해 기뻐” [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인천=강예진 기자] 이호재는 23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8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길에서 멀티골을 작렬하면서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첫 멀티골이자 시즌 4,5호골이다. 허용준의 선제골로 앞선 채 돌입한 후반, 5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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