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코리안투어 올해도 ‘중고신인’ 열풍?…‘루키’ 이동환 “나도 박성준처럼”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겨울잠에서 깨어날 채비를 하고 있다. KPGA는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태국 방콕에 있는 피닉스골드 방콕 골프클럽(파70·7080야드)에서 윈터투어(총상금 1억원) 예선을 치렀다. 코리안투어 선수를 포함해 312명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마을만들기 협의회, 어려운 이웃 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사랑나눔 먹거리 장터’ 개최Next: 대구 북구의사회, 북구청에 사랑의 백미 나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