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고영표 1명 이탈→FA ‘선발’ 가뭄 심화…가볍게 볼 일이 아니다 [SS포커스]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T ‘고퀄스’ 고영표(33)가 비FA 연장계약을 앞두고 있다. 100억원 규모다. 2025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나갈 일이 없어졌다. 이미 ‘FA 선발 가뭄’인데 더 심해진다. 향후 4~5년은 계속 이럴 전망이다. KT의 창단 멤버이자 프랜차이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보] 헤일리 “”트럼프 승리 축하…경선 끝나려면 멀었다””Next: LG유플러스, AI 고객의견 분석 시스템 ‘VOC 랩’ 오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