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형 MF도 중앙 수비수도 봐요” 현대청운중 추지연, 부스케츠처럼 ‘빌드업’에 능한 MF를 꿈꾼다[여왕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합천=박준범 기자] 추지연(15·현대청운중)은 세르히오 부스케츠(인터 마이애미)처럼 ‘빌드업’에 능한 미드필더를 꿈꾼다. 추지연은 지난 23일 경남 합천군 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4 스포츠명품도시 웰니스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2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가정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솔로 컴백’ 츄 “아이유 선배=롤모델…작사-작곡도 연습 중” [DA:인터뷰①…Next: “좌측 라인드라이브 타구” 나성범 부활 ‘증거’, 이범호 눈은 틀리지 않았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