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 라인드라이브 타구” 나성범 부활 ‘증거’, 이범호 눈은 틀리지 않았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좌측으로 타구가 나온다.” KIA 이범호 감독의 ‘눈’은 정확했다. 부진에 빠졌던 나성범(35)이 부활했다. 밀어 친 타구가 나온다는 점이 중요하다. 감이 돌아왔다는 의미다. 나성범은 올시즌 타율 0.260, 9홈런 3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비형 MF도 중앙 수비수도 봐요” 현대청운중 추지연, 부스케츠처럼 ‘빌드업’에 능한 MF를 꿈꾼다[여왕기]Next: 노소영 “최태원 SK주식 처분 막아줘” 가처분 항고 취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