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분에 터진 자카니의 극장 동점골, A매치 데뷔골로 죽어 가는 이탈리아 살려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마티아 자카니(라치오)가 이탈리아를 구했다. 자카니는 25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라이프치히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0-1로 뒤진 후반 추가시간 8분 동점골을 터뜨리며 팀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도시공사, ‘검암플라시아 단지’ 현장 폐기물 방치 심각Next: 풀무원, ‘지구식단 런천미트’ 누적 판매량 100만 돌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