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분에 터진 자카니의 극장 동점골, A매치 데뷔골로 죽어 가는 이탈리아 살려냈다

    98분에 터진 자카니의 극장 동점골, A매치 데뷔골로 죽어 가는 이탈리아 살려냈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마티아 자카니(라치오)가 이탈리아를 구했다. 자카니는 25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라이프치히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0-1로 뒤진 후반 추가시간 8분 동점골을 터뜨리며 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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