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남편의 책임감으로 무장한 노재욱 “이번엔 시즌을 먼저 끝내고 싶지 않다”[SS인터뷰]

    베테랑+남편의 책임감으로 무장한 노재욱 “이번엔 시즌을 먼저 끝내고 싶지 않다”[SS인터뷰]
    [스포츠서울 | 하동=정다워 기자] 삼성화재 세터 노재욱(32)은 진심으로 ‘봄 배구’를 원하고 있다. 노재욱은 2024~2025시즌 자신의 열 번째 V리그를 맞이한다. 201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3순위로 LIG손해보험의 지명을 받으며 프로 생활을 시작한 노재욱은 현대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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