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남편의 책임감으로 무장한 노재욱 “이번엔 시즌을 먼저 끝내고 싶지 않다”[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하동=정다워 기자] 삼성화재 세터 노재욱(32)은 진심으로 ‘봄 배구’를 원하고 있다. 노재욱은 2024~2025시즌 자신의 열 번째 V리그를 맞이한다. 201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3순위로 LIG손해보험의 지명을 받으며 프로 생활을 시작한 노재욱은 현대캐피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극장골 1-1 무승부’ 이탈리아 웃었고 모드리치 울었다Next: 인천도시공사, ‘검암플라시아 단지’ 현장 폐기물 방치 심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