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다대동 옛 한진중공업 부지에 해양관광호텔 개발 본격화

    부산 다대동 옛 한진중공업 부지에 해양관광호텔 개발 본격화
    건축허가 최종 승인…450객실 규모 특급호텔 조성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부산 사하구 다대동 옛 한진중공업 부지에 조성되는 호텔 개발 사업이 본격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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