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제2차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진행

    [더페어] 이용훈 기자=의정부시가 지난 16일 신관 회의실에서 ‘2023년 제2차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물가 시대에 서민들의 가계 부담이 늘어나는 상황에서도 불가피하게 공공요금(사용료) 인상(조정)이 필요한 부분을 다뤘다.청소년수련관 이용료 변경안, 마을버스 요금 인상안, 공원시설 이용료 조정안 등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특히, 위원회에서는 운송업체 경영수지 악화, 운송원가 상승에 따라 마을버스 요금 인상이 불가피해 시민 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을 기본으로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를 통해 일반(성인)요금 카드기준 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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