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의 부활?’ 신더가드, 16개 팀 모인 쇼케이스서 ‘최고 95마일’

    '토르의 부활?' 신더가드, 16개 팀 모인 쇼케이스서 '최고 95마일'
    [동아닷컴] 지난해 ‘토르’라는 별명이 무색하게 부진한 모습을 보인 노아 신더가드(32)가 메이저리그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까? 메이저리그 소식을 전하는 로버트 머레이는 24일(이하 한국시각) 자유계약(FA)선수 자격을 얻은 신더가드와 마이클 로렌젠(32)의 소식을 전했다.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