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없는 ‘빌드업’, 전현직 아이돌 40명 보컬로 맞짱 “새로운 자극될 것”[SS현장]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참가자들의 소리가 시너지를 냈을 때는 여태 보지 못한 자극을 느끼실 거에요.” 24일 오전 서울 상암동 CJ ENM에서 엠넷 ‘빌드업: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이하 빌드업)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마두식 PD와 MC 이다희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서은광, 오늘은 카리스마 장착!Next: ‘토르의 부활?’ 신더가드, 16개 팀 모인 쇼케이스서 ‘최고 95마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