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공개 저격 피해자 “돈이 문제가 아냐…갑자기 ‘성매매 업소녀’ 된 기분을 알아?”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황정음이 상간녀로 지목한 피해자 A씨가 합의가 불발된 이유를 설명했다. 돈 때무이 아닌, 명예를 훼손한 것에 대한 불만이 크다는 것이다. A씨는 25일 자신의 SNS에 “사건 핀트가 허무맹랑한 추측성 합의 금액으로 치우쳐져 본질이 흐려지는 것 같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신건강정책 혁신위 출범…2027년까지 100만명 심리상담Next: 현대차 노조, 다음 주부터 특근 거부…내일 임협 교섭은 재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