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30일 앞둔 선수들의 우렁찬 파이팅 2년 ago56년 ago01 mins 26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하계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양궁 김제덕, 배드민턴 서승재, 체조 김한솔, 유도 김하윤, 수영 황선우, 태권도 박태준, 탁구 임종훈, 역도 박혜정(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천 | 주현희 기자 teth1147@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024 파리올림픽 D-30 미디어데이 파이팅!Next: 서승재, 떨리는 입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