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로 봤는데 정말 잘해줬다” 9회말 신인에게 첫 3루 도루 지시한 사령탑의 박수 [SS잠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김)대원이 덕분에 이겼다.” 만원 관중에 가까운 경기. 신인이 1-1 9회말 3루 도루에 성공한 순간을 떠올리며 박수를 보냈다. 한 번도 3루 도루하는 모습을 보지 못했음에도 도루 사인을 냈고, 이를 완벽하게 수행했다며 과감함을 높게 평가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경숙, 전주페이퍼 공장에서 숨진 특성화고 출신 근로자 분향소 찾았다.Next: 프로야구 롯데, 전준우 돌아오니 고승민 손가락 부상으로 이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