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로 봤는데 정말 잘해줬다” 9회말 신인에게 첫 3루 도루 지시한 사령탑의 박수 [SS잠실in]

    “50%로 봤는데 정말 잘해줬다” 9회말 신인에게 첫 3루 도루 지시한 사령탑의 박수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김)대원이 덕분에 이겼다.” 만원 관중에 가까운 경기. 신인이 1-1 9회말 3루 도루에 성공한 순간을 떠올리며 박수를 보냈다. 한 번도 3루 도루하는 모습을 보지 못했음에도 도루 사인을 냈고, 이를 완벽하게 수행했다며 과감함을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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