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C조의 치열한 경쟁과 중국-우즈벡-북한의 행보 …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조 추첨이 27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진행됐다. 아시아축구가 상향평준화된 가운데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의 격차도 줄어 한층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한국이 속한 B조 못지 않게 A, B조도 눈길을 모은다. A조는 이란(20위)~카타르(35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