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 속출한 롯데…고승민, 왼손 엄지 염좌로 최소 3주 이탈

    부상자 속출한 롯데…고승민, 왼손 엄지 염좌로 최소 3주 이탈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24)이 전열에서 이탈했다.고승민은 27일 사직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고승민은 이날 오전 병원 검진 결과 왼손 엄지 염좌 진단을 받았다. 전날 헤드페스트슬라이딩을 하다 손가락에 타격을 입는 등 부상 부위에 데…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