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 속출한 롯데…고승민, 왼손 엄지 염좌로 최소 3주 이탈 2년 ago57년 ago01 mins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24)이 전열에서 이탈했다.고승민은 27일 사직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고승민은 이날 오전 병원 검진 결과 왼손 엄지 염좌 진단을 받았다. 전날 헤드페스트슬라이딩을 하다 손가락에 타격을 입는 등 부상 부위에 데…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군산시, 해상풍력 생산 공급망 구축 다자간 협약 체결Next: 한총리 “”여름철 호우기간 인명피해 없도록 철저 대응하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