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골라인을 통과하는 현대청운중 추지연의 골 2년 ago56년 ago01 mins 울산 현대청운중 추지연(왼쪽 넷째)이 27일 경남 합천군 군민체육공원에서 진행된 ‘2024 스포츠 명품도시 웰니스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2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중등부 충북 예성여중과 결승전에서 팀의 세번째골을 넣고 있다. 2024. 6. 27. 합천 | 박진업 기자 upan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용인특례시의회, 제283회 제1차 정례회 폐회Next: 김재훈 경기도의원, 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 현안 논의를 위한 정담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