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 본능’ 가로막은 레알 에이스, ‘바이시클 킥 작렬’

    '무관 본능' 가로막은 레알 에이스, '바이시클 킥 작렬'
    [동아닷컴] 세계 최고 명문의 에이스로 성장한 주드 벨링엄(21, 레알 마드리드)의 우승 DNA가 해리 케인(31, 바이에른 뮌헨)의 무관 본능을 가로막았다. 잉글랜드는 1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겔젠키르헨에 위치한 아레나 아우프샬케에서 슬로바키아와 유로 2024 16강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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