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거대 프로젝트보다 시민 생활밀착 ‘일상혁명’ 최선””

    오세훈 "거대 프로젝트보다 시민 생활밀착 '일상혁명' 최선"
    취임 2주년 간담회…광화문 국기 게양대 논란엔 “”더 귀 열겠다””
    마포구 소각장엔 “”어딘가엔 만들어야””…””기본소득보다 안심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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