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골프 국가대표 ‘캡틴’ 김민솔, 프로 전향 2년 ago56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대어’가 뜬다. 대한골프협회 국가대표 김민솔(18)이 아마추어 신분을 벗고 프로로 전향…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8년에 걸친 로맨스…’비포 선라이즈’ 3부작 릴레이 재개봉Next: 남원시 요천 물놀이시설 개장…8월 말까지 무료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