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 백업에서 주전 유격수로 잘 버틴 LG 구본혁…LG 상위권 유지 숨은 … 2년 ago57년 ago01 mins LG 트윈스 전 주장이자 주전 유격수인 오지환(34)은 여전히 재활 중이다. 5월 30일 손목 염좌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그는 이른 시점에 복귀할 듯했지만, 훈련 도중 햄스트링 부상까지 입어 아직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LG는 멀티 포지션이 가능한 내야수 구본혁(27) 덕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산시의회 후반기의장 이상복의원Next: [공식] SSG랜더스,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 시라카와 계약 종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