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 백업에서 주전 유격수로 잘 버틴 LG 구본혁…LG 상위권 유지 숨은 …

    유틸리티 백업에서 주전 유격수로 잘 버틴 LG 구본혁…LG 상위권 유지 숨은 주역
    LG 트윈스 전 주장이자 주전 유격수인 오지환(34)은 여전히 재활 중이다. 5월 30일 손목 염좌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그는 이른 시점에 복귀할 듯했지만, 훈련 도중 햄스트링 부상까지 입어 아직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LG는 멀티 포지션이 가능한 내야수 구본혁(27) 덕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