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은 다시 미국으로→맥키넌 올스타전 ‘대포’…삼성의 결정은?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이 외국인 타자 데이비드 맥키넌(30) 때문에 애를 먹고 있다. 초반 펄펄 날았다. 이후가 부진하니 문제다. 그사이 이종열 단장은 두 번이나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맥키넌은 개막 후 4월까지 타율 0.369, 3홈런 15타점을 기록했다. 5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자원공사, 경북 북부 호우에 영주댐 방류량 늘려Next: 평택시, 창의채움교육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