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은 다시 미국으로→맥키넌 올스타전 ‘대포’…삼성의 결정은? [SS시선집중]

    단장은 다시 미국으로→맥키넌 올스타전 ‘대포’…삼성의 결정은?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이 외국인 타자 데이비드 맥키넌(30) 때문에 애를 먹고 있다. 초반 펄펄 날았다. 이후가 부진하니 문제다. 그사이 이종열 단장은 두 번이나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맥키넌은 개막 후 4월까지 타율 0.369, 3홈런 15타점을 기록했다.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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