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서 ‘성공 신화’ 김판곤 감독의 눈은 여전히 고국을 향한다 “한국 축구 안타까워…언젠가 K리그에서 싸우고 싶다” [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몸은 말레이시아에 있지만 김판곤(55) 감독의 마음은 늘 한국을 향해 있다. 김 감독은 지난 2022년1월 말레이시아 대표팀 사령탑에 오른 후 2년 넘게 지휘봉을 잡으며 성공 신화를 쓰고 있다. 김 감독 체제에서 말레이시아는 처음으로 성적을 통해 아시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尹대통령 지지율 31.1%…국민의힘 36.0%, 민주당 38.2%[리얼미터]Next: 제천시, 하절기 감염병 예방 강화…기피제 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