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서 ‘성공 신화’ 김판곤 감독의 눈은 여전히 고국을 향한다 “한국 축구 안타까워…언젠가 K리그에서 싸우고 싶다” [SS인터뷰]

    말레이시아서 ‘성공 신화’ 김판곤 감독의 눈은 여전히 고국을 향한다 “한국 축구 안타까워…언젠가 K리그에서 싸우고 싶다”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몸은 말레이시아에 있지만 김판곤(55) 감독의 마음은 늘 한국을 향해 있다. 김 감독은 지난 2022년1월 말레이시아 대표팀 사령탑에 오른 후 2년 넘게 지휘봉을 잡으며 성공 신화를 쓰고 있다. 김 감독 체제에서 말레이시아는 처음으로 성적을 통해 아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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