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경영일선 물러나겠다”…전문경영인 체제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한미약품그룹 송영숙 회장이 경영일선에서 물러나고 전문경영인 체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송 회장은 8일 한미약품그룹을 통해 배포한 입장문에서 최근 자신과 장녀 임주현 부회장의 지분 일부를 매수하고 의결권 공동 행사 약정을 맺은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에 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라면세점, ‘라인페이 대만’ 간편결제 시스템 도입Next: 美반도체업계 인재확보 경쟁 가열…””2030년까지 6만7천명 부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