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사장 최종 후보자 결선투표 무산KBS 이사회가 KBS 사장 최종 후보 확정을 10월 6일로 연기했다.KBS 이사회는 10월 4일 서류 심사를 통과한 박민 문화일보 논설위원과 최재훈 KBS 부산총국 기자, 이영풍 전 KBS 신사업기획부장 등 3명을 면접 심사해 최종 후보 1명을 차기 사장으로 임명 제청할 예정이었으나 1차 투표에서 과반(6명) 이상 득표자가 나오지 않았다.KBS 이사회 합의에 따라 상위 득표자인 최재훈·박민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 투표에 돌입해야 했으나 서기석 이사장이 일방적으로 이사회를 휴정했다.야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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